모두 너를 위해서 슈팅스타가 지구에 찾아왔다는 컨셉으로 잡아보았습니다.
너만 보고 있을대 너를 위해서... 슈팅스타는 존재하는 것이죠
독특한 디자인으로 남들과 차별화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려고 했습니다.
많은 욕심을 내고 동영상으로 광고를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결국 인쇄광고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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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 해당되는 글 8건
- 슈팅스타를 물어보자 2007/09/23
- 슈팅스타 인쇄광고를 만들어보자 2007/09/15
- 별똥별의 안을 들여보라 2007/09/08
- 영원한 스타 스카이 슈팅스타와 시작하기 2007/09/01
- 스카이 슈팅스타 IM-U200 이야기#1 - 마케팅 2007/08/30
- 9th 스카이리더 선정 2007/08/24
- Must Have 스카이 2007/06/27
슈팅스타라는 휴대폰을 한번즘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IM-U200입니다.) TV광고 물량도 꽤 많았지만 워낙 광고 비주얼과 BGM 자체가 독특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들을 동시에 많이 진행했기 때문에 그 파급 효과가 더욱 컸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 볼까요? 팬택 / 스카이 / IM-U200 슈팅스타 / 윤승아 / 2007. 8 / 15초 팬택 / 스카이 / IM-U200 슈팅스타 / 윤승아 / 2007. 8 / 30초
옥탑방에서 마치 UFO에 끌려가는 듯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TV광고보다는 노출이 별로 없었지만 집행되긴 한 것 같습니다.(과연 어디서??) 3. 오프라인 프로모션 혹시 보신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서울지역에서 18일 19일 대대적으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시 전역에서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가 벌어졌으며 코엑스몰, 동대문 두타광장에서 <우주선 퍼포먼스 시연회>가 펼쳐졌습니다. ▲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스카이 보도자료 사진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장면입니다. 커다란 슈팅스타폰 모형을 얹은 스쿠터를 끌고 여러명이서 압구정동,강남역,홍대앞,신촌,대학로 등 서울 중심지를 활보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니 다들 디카나 카메라 폰으로 찍기에 바쁘군요. 하긴 저런 애들이 돌아다니니 신기할만한도 합니다. 그런데 손을 흔드는 외계인의 모습이란, ㅎㅎ 저거 하는 애들도 많이 민망했을 겁니다. ▲ 우주선 포모먼스 시연회 스카이 보도자료 사진
다음으로 우주선 퍼포먼스 시연회입니다. 코엑스몰과 두타광장에서는 대형 UFO 벌룬을 띄우고 우주전쟁을 재연한듯한 퍼모먼스가 아리따운 도우미들이 해주었다고 합니다. 저기 왼쪽에서 두번째 무릎앉자 자세를 취하고 있는 청년의 비장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 ▲ 지금은 종료가 되었지만 스카이 홈페이제 열린 슈팅스타 이벤트 페이지
▲ 네이버 뉴스에서 검색한 슈팅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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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기대했던 스카이 리더에 선정이 되었다. 작년에도 도전을 해볼까 했었는데 스카이 매니아라고도 할 수 없어서 도전해보지도 않고 그냥 꿈을 접었는데 올해는 그대로 실현이 되었다. 작년 스카이 리더에게 지급된 휴대폰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 작년에 과감하게 도전해볼걸하는 후회가 든다. 아무튼 학교를 졸업하기전에 스카이 리더로 선정이 되었다는 것이 뿌듯하다 졸업하고 지원했으면 아마 선정될 확률이 많이 떨어졌을듯... 스카이 매니아처럼 스카이 스펙들을 줄줄 외는 수준이 아니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 된다. |
<IM-R200> <IM-S230> 최근에 런칭된 스카이의 두 광고이다. 예전의 IT's Different 캠페인을 Must Have 라는 정말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캠페인으로 바뀌었는데 Must Have 캠페인은 그다지 큰 인기가 없는것 같다. 사실 IT's Different 는 남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고 그 캠페인을 광고로 잘 소화해내고 있었다. 색다른 배경과 색다른 배우들이 엉뚱한 짓을 하면서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캠페인 과 광고가 일치된 상태였다. 하지만 이 Must Have 캠페인은 전혀 광고 분위기와는 잘 맞지 않는다. 물론 광고에서 할일이 없을때, 바람피다 걸렸을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스카이라는 말이겠지만 아무래도 Must Have 의 단어뜻과는 조금 엇나가는 느낌이다. 꾸준히 고급스럽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이어가고 싶어서 예전 광고의 분위기를 따라하고는 있으나 벌이고 있는 캠페인과는 빗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그동안 쌓아왔던 이미지를 반드시 가져라 라는 노골적인 메시지로 흐트릴 수는 없는 것이다. 이래저래 진퇴양난인것 같다. Must Have 라는 먹히지도 않는, 싸보이는 캠페인을 바꿀 수도, 광고를 바꿀 수도 없는,,, 광고만 그럴듯하게 따라하지 말고 단말기 디자인은 어떻게 할 수 없나? 점점 구려지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 예전 IT's Different 가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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