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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도메인 -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프래그머티스트 소개 / 2기선발 안내/ 커리큘럼 등 세부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집분야
* 전공별로 합격자가 12명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도 있으며, 지원상황에 따라 상기 전공을 통폐합하여 운영할수 있음. 2. 지원자격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입학생 선발과 관련하여 학교, 성별, 전공 등의 차별은 일절 없습니다. 입학시점으로(2008년 9월)을 기준으로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자. - 가. 4년제 대학 재학중인 자로서, 2학기 이상을 마친 자 - 나. 4학년 2학기 졸업예정자 및 이미 졸업한 지 1년 미만의 미취업자 (학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학기 중 취업의 경우 자동탈락 조치하며, 취업 시에는 동기부여비 환급은 일절불가) - 다.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자 혹은 거주예정인 자 (학업효율성을 위해 타 지역에서의 통학은 불가) - 라. 총 26주 중 25주 이상 출석을 서약한 자. (2회 이상 결석 시 탈락되며 동기부여비 환급은 일절불가) 3. 지원방법 - 2기 일반전형지원서(에세이) 다운로드 후 작성 : 워드파일 - 지원서 다운로드 : http://cafe.naver.com/pragmatist/1573 - 이메일접수 : 2008년 8월 3일(수) 23:59:59까지 epepep0938@naver.com 로 발송 - 반드시 사전 제출하시어 접수시간 지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4. 모집전형
* 2차시험(필기시험+집단토론) 총점수를 합산하여 하위 20%는 모집정원에 관계없이 무조건 탈락됨. 5. 전형일정
※ 지원서는 반드시 마감시간 이후 1시간 내까지는 접수하여야 하며, 그 이후에 접수된 자는 전형대상에서 무조건 제외됨. ※ 합격 시 2008.08.15(金)은행마감 시간인 16:30까지 자치운영비를 반드시 납부해야 함. * 자치운영비&동기운영비 관련 세부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pragmatist/1570) * 기타 상기 내용과 관련한 문의는 홈페이지의 '입시관련 Q&A'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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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음 - 1. 프래그머티스트 추가입학 특별전형 모집분야
2. 지원자격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입학생 선발과 관련하여 학교, 성별, 전공 등 차별은 일절 없습니다. 입학시점(4월 초)을 기준으로 아래 각 호에 해당되는 자 - 가. 4년제 대학 재학자로서, 3학기 이상을 마친 자. - 나. 4학년 2학기 졸업예정자 및 이미 졸업한 지 1년 미만의 미취업자 (학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학기 중 취업의 경우 자동탈락 조치합니다) - 다.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자 혹은 거주 예정인 자 (학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타 지역에서의 통학은 불가합니다) - 라. 총 20주 중 19주 이상 출석을 서약한 자 (2회 이상 결석 시 자동탈락 조치되며, 학생자치비는 일절 환급되지 않습니다.) - 마. 합격 시 3일 이내로 자치운영비를 완납한 자 (자치운영비는 5개월 간 총 소요되는 실비이며, 모든 사용내역은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3. 교육과정 프래그머티스트의 교육과정은 교양선택, 교양필수, 전공기초, 전공필수 등 4개로 구분됩니다. 전공필수는 반드시 수강하여야 하며, 기타 교양선택, 교양필수, 전공기초를 포함하여 총 14학점 이상 수강해야만 수료/이수 하실 수 있습니다. 4. 선발 전형 가. 1차 - 입학지원서+자기소개서+에세이 입학지원서 및 에세이를 통해 정원의 최대 2배수까지 선발. 지원 전공분야에 대한 열정 및 학업 계획을 중심으로 평가. 평가 시 편견을 방지하기 위해 사진은 일절 부착 금지. 나. 2차 - 집단토론 4~5명 단위로 팀을 나누어 40분씩 토론 진행. 다. 합격자 선발기준
5. 전형 일정
6. 자치운영비 - 재학생: 20만원 (20주간 소요되는 실경비) - 4학년 2학기 졸업예정자 및 졸업 후 1년 미만인 자: 30만원 (상기 재학생에 비해 추가되는 10만원의 금액은 중도 취업으로 인한 폐해를 억제하기 위한 담보금액이며, 중도 취업을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20주 중 19주 이상을 참여할 경우는 졸업 시 원금 10만원을 전액 환급합니다.) - 공통사항 : 동기부여비 20만원(정상적으로 졸업시 전액 환급합니다.) 프래그머티스트는 분명 비영리 목적으로 공익성을 띄고 운영되나, 그 공익성이라는 것이 학습 운영상 반드시 필요한 비용까지 억제해가며 학업을 위한 질을 떨어뜨리는 수준이어서는 결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본인이 스스로 부담함을 원칙으로 하며, 남는 금액은 정산하여 졸업 시 정산하여 환급해 드립니다 운영자치비는 대학생 여러분들로 구성된 학생자치위에서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7. 기타 프래그머티스트 특별전형과 관련한 세부내용은 http://www.pragmatist.kr 을 참조하시고, 관련 문의는 사이트 내 '입시관련 Q&A'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직접 문의를 원하실 경우는 노진화 총괄실장(epepep0938@naver.com , 010-4873-0326) 또는 정인성 프래그2기 자치위원장(scamus9@naver.com, 010-4118-0179)께 문의해 주십시오. 8. 지원방법 - 프래그머티스트 홈페이지(http://www.pragmatist.kr) 를 방문하여 공지에 있는 추가입학특별전형의 지원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작성합니다. - 3월27일(목) 자정까지 노진화 총괄실장(epepep0938@naver.com) 앞으로 지원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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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오픈마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학생 마케터 스프링쿨러에 참여하고 있는데, 어제가 두번째 정기모임이었다. 각 팀에서 준비한 여러가지 스프링노트에 대한 마케팅포인트에 대해 발표를 하고 강의도 듣고 스프링노트 운영팀의 이야기도 들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만, 아직은 많은 부분이 서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는 느낌이 있었다. 아니 조금더 어설픈쪽은 오픈마루측과 스프링쿨러를 대행하는 대학내일팀이었다고 할까? 요즘에 무서운 대학생들이 많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학점과 토익은 기본으로 하고 대외활동을 하나씩은 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더 나가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활동들을 3~4개씩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대학생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이런 이유때문에 참여하고 있는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어떻게 이 프로그램들이 돌아가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지 1등을 해서 해외탐방을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좀더 포커스를 맞추는데 능숙하다. 반면, 오픈마루나 대학내일의 철학은 그들 대학생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진정 기업과 대학생들이 win-win 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요즘 단기간에 홍보를 위해서 대학생 마케터, 홍보대사를 운영하지만, 오픈마루 처럼 생각해주는 곳은 드문것 같다. 예전에 내가 했던 SKT의 Cre 활동이나, 팬텍 계열의 스카이 리더에서 충분히 느꼈지만 그때를 생각 하면 아직도 이용당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 스프링쿨러를 지원해서 합격이 됐을때 기쁨반, 우려반 했던 기억이 나지만, 조금씩 오픈마루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그 생각은 역시나 우려에 불과했던 것을 알게해주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을 그들이 아닌 이상 다 이해를 못해도 우리 대학생 마케터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진심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어제는 흉악곰푸우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픈마루 철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 수 있었다. 밖에서 내가 보는 입장과 그들이 이야기하는 오픈마루.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도 있었지만, 많이 다른 부분도 있었고 그들이 진정 무엇을 위해서 생각을 하고 일을 하고 꿈을 꾸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 이름답게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오픈마루는 어떻게 보면 환상에 빠진 집단처럼 보인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도 이상에 가깝지만, 그들은 그 이상을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쏟아붓고 있다. 멋있어 보인다. 멋있다. 정말 많은 장애물이 앞에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무시할 때도 있어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상을 실현하는 모습이.. 진정 일을 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원동력이 되지않을까? IT업계에서 오픈마루를 보는 시각, 그 시각 그대로인 것이 바로 오픈마루의 실체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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