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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길라잡이'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8/12  나는 담배를 하지 않겠습니다
  2. 2008/08/05  치열한 금연 전략
  3. 2008/07/29  금연 당신에게 이 방법으로 권합니다.
  4. 2008/07/22  금연하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말라고?

나는 담배를 하지 않겠습니다

2008/08/12 14:09 내 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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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자신와 나의 부인, 나의 자식, 부모님 친구에게 담배를 피지 않겠다는 글을 써본다. 아직은 비흡연자지만, 주변에 워낙 흡연자들이 많아서 술자리에서 특히나 나를 유혹하는 녀석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몇번 피워본 경험이 있다고 말하자 승냥이와 같은 얼굴로 담배를 권하던 애들이 기억이 난다... 정말 멀리 할 지어다. 내가 쉽게 넘어갈리 없지만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국가에서 담배를 팔고 다시 금연을 하라고 하는 것들이 조금 웃기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입맛에 이미 딱 맞아버린 지금에 와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이미 홍콩에서는 2007년 부터 나라 전체에 금연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대부분은 장소에서 금연을 시행하고 있다. 자칫 강제적으로 반발을 많이 얻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흡연율이 상당히 줄었으며 국민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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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도 약속을 해본다. 난 내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절대로 담배를 입에 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쉽사리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나만의 건강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2008/08/12 14:09 2008/08/12 14:09

치열한 금연 전략

2008/08/05 12:04 내 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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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보이는 금연

위와 같이 어렷을 적부터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포스터도 만들어보고 금연 표어도 만들어보지만, 금연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어도 어려운 말같다. 난 비흡연자지만, 주변에서 워낙 담배를 피워대는 녀석들이 많고, 그 녀석들이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했지만, 참 많이 힘들어하는 것을 옆에서 주로 지켜봤었다. 그 녀석들이 항상 금연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지로 가능할까?

친구들이 금연을 하려고 의지를 가지고 금연을 결심을 한다. 보통 이럴때는, "이것만 피고 금연 시작할거야" 아니면 "내일 부터 금연이야" 라는 말을 종종하던데 그렇게 약속을 하고 지키는 녀석들은 한명도 못봤다. 항상 그때즘 되면 주변에서 친구가 담배를 피고 있거나 같이 피자고 권해서 그냥 쉽사리 무너져버리는 것 같았다. 특히나 주변에서 금연을 도와주지 않고 서로 서로 무덤을 파주고 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이런 일들이 반복이 되다보니 자신 스스로가 한 약속이 너무 쉽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다시 금연이라는 결심을 하기도 어려워하고 있었다. 한번 무너져버린 결심은 다시 무너지기가 아주 쉬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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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그럼 자신과의 약속 보다는 다른 사람과 또는 기관과의 약속을 하고 금연을 하는 것은 어떠할까? 아무래도 자신과의 약속보다는 훨씬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 의지를 이끌어 줄 수 있는 동기는 자신보다는 외부에서 찾아보면 더욱 강한 의지를 발휘 할 수 있지 않을까? 마라톤이 생각이 난다. 마라톤을 할때는 결코 혼자서는 완주를 하기 어렵다고 한다. 옆에 누군가가 같이 뛰어준다는 것 때문에 자신을 더욱 단단히 하고 힘을 내서 뛸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연습을 할때나 실전에서 뛸 때 옆에서 같이 보조를 맞추고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철저히 자신과의 싸움이지만 경쟁자나 같이 뛰어주는 사람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마라톤과 같은 것이 바로 금연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금연의 방법은?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확고한 의지. 그리고 담배가 정말 자신과 다른 사람의 건강을 헤치는 확실한 지름길임을 알고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굳게 하고 그 약속을 계속 체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눈 앞에서 계속 아른거리게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나 책상 같은 곳에 붙여놓고 확인을 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부분에서는 확실히 예전에 잠깐 소개를 했었던(http://scamus.net/574) 보건복지 가족부의 금연길라잡이(http://www.nosmokeguide.or.kr/) 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체계적으로 금연에 대한 다짐을 관리하고 항상 그 다짐을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하고 도움까지 줄 수 있으니... 금연을 다짐하는 사람들은 이 홈페이지를 꼭 한번 가보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다짐을 하고 그 다짐을 자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더라고 또 다른 장애물들이 있는데, 그 장애물들은 담배가 아니라 바로 주변 사람들인 것 같다. 친구들이 대부분 담배를 피니 한명이 금연을 하더라도 다른 유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내가 금연을 한다면 확실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금연에 대한 의지를 말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난 이제부터 금연이니까 도움을 달라" 라는 식의 이야기로 주변인들을 유혹하는 악마가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사로 바꾸어 놓아야 한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한 금연길라잡이(http://www.nosmokeguide.or.kr/) 사이트에서 금연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도 교환하고 어려움도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응원해주면 어떨까?

어려운 금연이지만

사람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하늘을 날고 우주를 여행하고 앞으로 어떠한 일들을 사람이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불가능은 없다. 즉 금연도 자신의 의지와 주변의 도움 그리고 다른 유혹들을 피해 갈 수 있는 약간의 기술들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리라 믿는다.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 늦었다고 생각할때, 지금 부터 시작하라.


2008/08/05 12:04 2008/08/05 12:04

금연 당신에게 이 방법으로 권합니다.

2008/07/29 16:08 내 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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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금연길라잡이 사이트>

알찬프로그램

www.nosmokeguide.or.kr_08_07_15_11_47(1).jpgwww.nosmokeguide.or.kr_08_07_15_13_37(1).jpg  www.nosmokeguide.or.kr_08_07_15_13_05(1).jpg 
<성인, 청소년, 여성을 위한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서 제공하고 있다>

이 금연길라잡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성인, 여성, 청소년 별로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들 자체가 평범하지 않고 정말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게금 구성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무조건 흡연자의 안좋은 사진을 보고 금연을 해라 이렇게 건강에 나쁘다. 이런식의 강요는 이미 중고등학교때 겪었던 비디오 교육과 별반 차이가 없지 않는가? 하지만 이 금연길라잡이 사이트에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다가간다는 느낌이다. 먼저 STOP DAY를 정하고 이것저것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체크를 하고 금연 결심을 쓰게 해서 정말 딱 마음을 굳게 먹고 금연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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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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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이런 프로그램은 자칫하면 딱딱해질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커뮤니티를 운영하여서 서로 서로 금연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격려를 해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공감게시판의 활용은 단순히 자신만의 고독한 싸움이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게 해서 더욱 힘을 얻어서 금연에 집중할 수 있게금 만들어놨다. 금연일기쪽에 일기를 쓰면 자동으로 공감게시판에서 공개가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금연을 하고 있는지도 살필 수 있어서 더욱 끌리는 것 같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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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간은 허술하지만 금연과 연관해서 플래시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럭저럭 ㅎㅎ 할만한다 (바로가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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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유치하긴 하지만 연령별로 나눠서 재밌는 플래시 게임들을 모아놓은 것도 있었다.

위젯

금연위젯2.gif 금연위젯1.gif

단순히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자신의 컴퓨터에 위젯을 설치해서 계속 금연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체크할 수 있고 얼마간의 수명이 연장이 됐다는 표시를 보면서 흐뭇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위젯과 함께 금연길라잡이 사이트를 활용한다면 옆에서 자꾸 뭐라고 하지 않더라고 스스로 잘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봤을때 지루하지 않고 단순히 정보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한 흔적이 들어난다. 금연을 하려는 사람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게임도 하고 금연 일기도 쓰면서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자신의 의지지만, 쉽게 버릴 수 있는 그 의지를 다시 잡아주는 것이 친구인 내가 될 수 있고 이 금연길라잡이 사이트가 될 수 있다는 것. 이 점이 이 금연길라잡이 사이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닐까?

처음엔 금연길라잡이 사이트를 정부에서 만들어서 그냥 허술하게 대충 형식적으로 만들어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막상 이렇게 경험해보니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금연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그대여 지금 한번 이 금연길라잡이 사이트를 방문해보라고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2008/07/29 16:08 2008/07/29 16:08

금연하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말라고?

2008/07/22 13:43 내 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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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금연을 하는 사람은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금연이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을 하는 것 같은데, 난 비록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주변 대학교 친구들이 99%가 흡연자여서 잘 알고 있다. 정말 그 친구들과 만나면 너구리굴에 들어간마냥 연기속에서 지내다가 온다. 물론 그들이 담배를 끊어보려는 노력을 안한건 아니었는데, 입에 계속 물고 있는 금연담배, 금연껌등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모두다 실패를 하고 말았다.

금연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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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연 캠페인에 등장할 J 라는 녀석이다. 이 녀석은 정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담배를 엄청 좋아하는 녀석이다. 그래도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얼굴은 가리기로 했다. 역시나 저 사진에서도 담배를 물고 자랑스럽게 담배각을 들고 찍었다... 무서운놈. 아무튼 이 녀석의 시도때도 없이 펴대는 담배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이 녀석을 금연시키려는 마음을 굳게 먹을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본인의 의지가 상당히 중요하겠지만, 혼자 하는 것보다 내가 옆에서 붙들어메고 금연을 시켜주면 훨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같이 한번 금연 해보자꾸나. ㅋㅋ 넌 성공할 수 있을거야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상당히 높다. 서울시만 해도 대부분의 버스 정류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을 했으며, 각종 대형 건물에서도 금연구역으로 선포가 되었다. 예전에 PC방에서도 전면 금연을 택하려고 하다가 일정 금연구역을 나누는 것으로 했기도 했다. 이렇게 흡연자들의 위치가 좁아지다 보니 사람들 인식도 점점 흡연자들 보다는 비흡연자들의 손을 들게 된다. 제도적으로나 사회적 인식이나 모두 흡연을 하는 것을 싫어하고 있는데, 이 흡연자들 어떻게 금연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적극적인 금연을 하기 위해서는 금연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나은것 같다. 아무래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니까 오프라인과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자신이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에 금연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면서 다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 보건소의 프래그램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찾아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좀 절충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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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관리를 해주면서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는 곳. 보건소를 검색해보다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연길라잡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다. 아직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꽤나 금연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사이트인 것 같다. 뭔가 관리를 해주다는 느낌도 많이 받고. 그래 결국 그 J의 결심이 중요하겠지만 여기를 한번 도움받아서 금연을 시켜보자!!


2008/07/22 13:43 2008/07/22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