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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SP-565UZ 파노라마 기능
- 내 안의 이야기/사진으로 이야기하다
- 2008/12/13 15:06
- sp565up, 디카, 사진, 올림푸스, 파노라마, 하이앤드
올림푸스 SP-565UZ 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있습니다. 올림푸스 카메라의 대표적인 기능이죠. 대신 CF나 SD 메모리칩은 사용이 불가능하고 xD 메모리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파노라마 어떤지 짐작은 가시겠지만 한번 찍은 사진은 보실까요?
▲ 파노라마 기능
사진을 3장을 찍어서 연결한 사진입니다. 카메라에서 한장을 찍고 옆으로 옮겨서 또 찍고 옮겨서 또 찍어서 만들었습니다. 연결하는 기능은 카메라에서 직접 가능하고 올림푸스 전용 프로그램에서도 가능하지만 바로 사용하기엔 아무래도 카메라에서 바로 만드는 것이 편하겠죠?
카메라 자체 기능으로 알아서 포인트를 잡아주니 그 부분까지 수평으로 카메라만 돌려주면 가능합니다. 이런 방버때문에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 도로를 찍어보았지만, 높은 산에 올라가서 한눈에 보이는 멋진 장면을 사진으로 담을때 참 멋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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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SP-565UZ 슈퍼접사
- 내 안의 이야기/사진으로 이야기하다
- 2008/12/11 14:53
- sp565uz, 디카, 사진, 슈퍼접사, 올림푸스, 접사, 하이앤드
올림푸스 SP-565UZ 에는 1cm 슈퍼접사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접사가 가능할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 모델에는 접사와 슈퍼접사 모드 두가지가 있는데 얼마나 차이점이 있는지 한번 실제로 찍어보았습니다.
▲ 접사모드
작은 원두를 접사모드로 해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와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야지만 촛점이 제대로 잡히더군요. 그럼 이번에는 슈퍼접사 모드로 변경을 해서 다시 찍어보았습니다.
▲ 슈퍼접사모드
위의 사진은 슈퍼접사 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접사 모드보다 훨씬 가깝게 찍혔죠?? 원두의 세밀한 모습까지 모두 잘 나왔습니다. 찍을때 보니까 렌즈와 사물과의 거리가 정말 바로 붙어있을 정도입니다. 1cm 접사라고 하는데 1cm도 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막 씻은 사과 사진로 한번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광각으로 찍은 일반 모드
▲ 일반접사 모드
▲ 슈퍼접사 모드
이번에는 그냥 광각으로 찍은 사진 일반접사, 슈퍼접사 모두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한눈에 봐도 슈퍼접사로 찍으니 상당히 자세하게 나왔네요. 작은 피규어나 세밀한 부분을 묘사하고 싶을때 이용하면 꽤 멋진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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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도5부, 남경숙, 사진, 생명, 태아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윗 사진을 보고 흠짓하고 놀랐다.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감정을 가진 생명체가 이 세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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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65uz, 가로등, 골목, 눈, 사진, 올림푸스
티스토리 달력 공모전에 응모한 사진.
어제 저녁에 우연히 밖을 나서다가 눈내린 골목길을 발견했다.
복잡하게만 엉켜있는 전기줄 밑으로 홀로 켜져있는 텅스텐 가로등
누군가가 지나갔을까? 아무도 없이 조용히 혼자 서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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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의 일 : 2008년 5월 20일
▶ 장 소 : 뽀샤시 닷컴 사무실
▶ 강의주제 : 사진을 찍는 방법▶ 담당강사 : 뽀샤시 닷컴 대표 임재흥
-
오픈마켓
임재흥 대표님의 강의는 오픈마켓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시작을 했다. 오랫동안 온라인 마켓에서 일을 해오신 분이라 그런지 넓은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어찌보면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조직적이고 거대하게 보이지만 사상누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결국 오픈마켓 사업자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구조지만 판매자와 구매자에게는 모두 결국에는 손해를 미칠 것 같다.
인터넷 마켓 자체가 구매자에게 가격비교 사이트들을 통해서 가격이 노출이 되고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구조라서 이미 주도권은 구매자에게 넘어간 상태이다. 결국 똑똑한 구매자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느냐를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 고민이 단순히 가격으로 나간다면 서로서로가 망하는 불신의 늪으로 빠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임재흥 대표님은 그 해결책으로 철저한 타겟 세분화와 분석을 말씀해주셨다. 그래 답은 모두 소비자에게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아주 잘게 나뉘어진 타겟들도 한데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시장들보다 훨신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큰옷이나, 공주패션, 조폭패션 같은 상품들이 모두 잘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세분화된 타겟에 대한 분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성공적인 나만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
사진
노진화 대표님의 오픈마켓 강의를 해주시면서 가장 강조하신 부분은 바로 사진과 디자인에 관한 부분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가? 에 대해서 고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뽀샤시 닷컴의 임재흥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다.
대표님은 사진을(photography) 그린다는 의미로 설명해 주셨다. 즉, 있는 그대로를 찍는 것이 아니라 조명이나, 구도 방법에 따라서 다양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시고 보여주셨다. 실제로 경미와 승완, 상현 모델을 두고 상당히 다양하고 멋진 사진을 얻어낼 수 있었다. 단순히 조명만으로도 이렇게 뛰어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정말 사진은 그리기 나름이다.
그러나 그 과정은 쉽지 않은 과정인 것 같다. 일단 카메라 기능부터 익힌 후에 수 많은 사진을 찍어봐야지만 가능할 것 같다. 연습 연습 연습. 그 길 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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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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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이야기
- 2007/04/18 11:52
- 농민, 사진
왜 농민들하고 검색하면 나오는 이미지들이 투쟁하고
시위하는 사진들밖에 없는지,
정말 웃는 모습의 사진은 잘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들이 삶이 들어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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