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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4 브랜드마케터의 젊은 이름 J-WINS를 모집합니다 (1)
- 2008/07/21 [실전]대학생 마케터 프래그 제3기 모집!!
- 2008/05/28 너희가 오픈마켓을 알아?
- 2008/03/31 사랑 사랑 사랑 (1)
- 2007/09/20 Ncsoft 스프링노트 대학생 마케터 스프링쿨러 선정 (2)
1. 브랜드 마케팅 심화 과정
• 커리큘럼 : 모집안 참고(http://cafe.naver.com/winsight/642)
• 강사진 : 브랜다임 황부영 대표, 서대웅 실장, 조철희 대리
• 과정 : 10주 2008. 11. 22(토) ~ 2009. 1. 24(토)
2. 모집대상 :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 마케팅 관련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
• 3학년 이상, 졸업한지 1년이내 미 취업자
• 휴학생 또는, 적은 학점 이수하는 재학생
•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있는 사람
3. 지원방법
•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
- 지원서 다운로드(클릭)
• 제출시한 : 2008. 11. 12(수) 23:59:59 까지
• 이메일 : brandaction@brandigm.co.kr (브랜다임 서대웅 실장)
※ 시간 미준수시 전형에 서류전형에 불이익이 있으니 시간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4. 모집전형
• 1차 서류전형 : 마케팅에 관한 지식, 지원동기, 열정, 성실성 평가
- 마감 : 2008. 11. 12(수) 자정 까지
- 발표 : 2008. 11. 14(금) 오후 Winsight 까페와 문자로 개별 연락
• 2차 면접전형 : 친화력, 성실성, 배우려는 자세 평가
- 일시 : 2008. 11. 15(토) 오후 2시 시작
• 최종발표 : 2008. 11. 18(화) 오후 Winsight 까페와 문자로 개별 연락
5. 기타
• 합격자에 한해서 2008. 11. 20(목) 환영회가 있습니다.
• 수업료는 2008. 11. 21(금) 은행업무 시간안으로 추후 공지될 계좌로 입금하기 바랍니다.
• 문의 사항은 Winsight 까페(http://cafe.naver.com/winsight) Q&A 게시판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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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대학생 마케터 프래그 제3기 모집!!
- 자랑스러운 프래그머티스트
- 2008/07/21 10:54
- 대학생, 대학생마케터, 대학생프로그램, 마케터, 마케팅, 마케팅공화국, 모집, 프래그, 프래그머티스트

* 공식 도메인
-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프래그머티스트 소개 / 2기선발 안내/ 커리큘럼 등 세부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집분야
모집분야 | 정원 | 교육기간 |
마케팅 전공 | 24명 | 2008년 9월~2월(총 7개월, 25주) |
* 전공별로 합격자가 12명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도 있으며, 지원상황에 따라 상기 전공을 통폐합하여 운영할수 있음.
2. 지원자격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입학생 선발과 관련하여 학교, 성별, 전공 등의 차별은 일절 없습니다.
입학시점으로(2008년 9월)을 기준으로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자.
- 가. 4년제 대학 재학중인 자로서, 2학기 이상을 마친 자
- 나. 4학년 2학기 졸업예정자 및 이미 졸업한 지 1년 미만의 미취업자
(학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학기 중 취업의 경우 자동탈락 조치하며, 취업 시에는 동기부여비 환급은 일절불가)
- 다.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자 혹은 거주예정인 자 (학업효율성을 위해 타 지역에서의 통학은 불가)
- 라. 총 26주 중 25주 이상 출석을 서약한 자. (2회 이상 결석 시 탈락되며 동기부여비 환급은 일절불가)
3. 지원방법
- 2기 일반전형지원서(에세이) 다운로드 후 작성 : 워드파일
- 지원서 다운로드 : http://cafe.naver.com/pragmatist/1573
- 이메일접수 : 2008년 8월 3일(수) 23:59:59까지 epepep0938@naver.com 로 발송
- 반드시 사전 제출하시어 접수시간 지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4. 모집전형
전형 | 평가기준 | 평가 |
1차(에세이) |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에 대한 열정, 성실성, 비전 등을 평가 | Pass or Fail |
2차(필기시험) | 사고력/논리력/창의력을 평가하기 위한 논술문제(5문제 출제) | 200점 만점 |
2차(집단토론) | 리더십, 친화력, 순발력, 적성 등을 편가하는 주제제시(2회 실시) | 200점 만점 |
* 2차시험(필기시험+집단토론) 총점수를 합산하여 하위 20%는 모집정원에 관계없이 무조건 탈락됨.
* 2차시험의 각 항목(필기시험 및 집단토론) 최상위 1~3위 점수를 취득한 자는 타 전형과 관계없이 무조건 선발함.
* 이전에 프래그머티스트 지원서를 넣고 응시를 안했거나, 합격 후 등록하지 않았던 자는 재응시 할수 없음.
5. 전형일정
일자 | 시간 | 항목 |
2008. 07.17(木)~08.3(日) | 최종일 18:00:00까지 | 입학지원서 및 에세이 접수마감 |
2008.08.5(火) | 오후1:00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홈페이지 공고 및 문자메시지 발송) |
2008.08.9(土) | 09:00~13:00 | 9:00~11:00 필기시험, 11:00~13:00 집단토론 |
2008.08.11(月) | 오후1:00 | 최종 합격자 통보 (홈페이지 공고 및 문자메시지 발송) |
2008.8.12(火) | 19:00~ | 합격자 프리미팅(환영회) 실시 |
2008.08.16(土)~08.17(日) | 1박2일 | 워크샵(Workshop)/ 전략수립 |
※ 지원서는 반드시 마감시간 이후 1시간 내까지는 접수하여야 하며, 그 이후에 접수된 자는 전형대상에서 무조건 제외됨.
※ 합격 시 2008.08.15(金)은행마감 시간인 16:30까지 자치운영비를 반드시 납부해야 함.
* 자치운영비&동기운영비 관련 세부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pragmatist/1570)
* 기타
상기 내용과 관련한 문의는 홈페이지의 '입시관련 Q&A'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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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오픈마켓을 알아?
- 자랑스러운 프래그머티스트
- 2008/05/28 23:41
- 강좌, 마케터, 오픈마켓, 프래그
▶ 강 의 일 : 2008년 5월 27일
▶ 장 소 : 동국대 혜화관
▶ 강의주제 : 오픈마켓 관리툴. 활용테크닉실습.포장.배송.관리.
▶ 담당강사 : 강흥주 강사님 (코드블루 실장님)
시작
오랫동안 오픈마켓에서 일을 하신 강흥주 강사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전에 우리는 우리가 나름대로 지마켓에서 판매할 물건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상품 페이지를 만들어갔는데, 사실 전문가가 보기에 많은 점이 부족하게 보였으리라 생각이 된다.
오픈마켓
오픈마켓 시장에 대해서 특히나 지마켓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은 노하우를 알려주셨는데, 실제로 오픈마켓은 서로서로가 공멸하는 지름길로 귀결된다는 어쩔 수 없음을 이야기 해주셨다. 이 전에 뽀샤시 닷컴의 임재흥 강사님도 잘 설명을 해주셨지만, 정말 오픈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 사람들은 결국 피를 말려가면서 택배 빽마진으로 겨우겨우 판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보여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이 사상누각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소비자들은 가격비교 사이트들을 통해서 검색을 해서 오픈마켓으로 유입이 되고 최저가인 판매자에게 구매를 하고 이 판매자는 택배비등으로 빽마진을 보면서 매출을 올리는 이런 악순환. 결국 상품의 질이나 브랜드를 생각하기에는 열악한 시장. 그 시장이 과연 어디까지 진화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쇼핑몰 = 오픈마켓
그리고 우리가 인터넷 쇼핑몰하면 당연하게 옥션, 지마켓등을 떠올리듯이 대부분의 사람들 머리속에는 쇼핑몰은 곧 오픈마켓이라는 생각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사실 매출규모등을 비교해보면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거대한 시장이 위태위태하게 살얼음판 위를 걷듯이 가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걱정이 된다. 내가 계속 생각했던 롱테일은 어디가고 그런 것들만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이나, 개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등등 얼마나 긴꼬리들이 많이 있지 않는가...
다른 생각들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나 인터넷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하게 매출에 엄청 신경을 쓰고 최대한 돈을 어떻게든지 많이 벌려고 한다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강사님의 이야기 중간중간 나온 이야기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어설픈 판매들이 실제 생산자에게 누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도와준다고 해놓고선 어설프게 건드리고 그냥 나중에는 나몰라라 하고 도망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 그래서 그런지 하려고 할 것이면 확실히 도와드리고 끝 마무리도 제대로 지어줘야지 진정한 도움이라는 말이 기억이 생생하게 남는다. 옳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단순한 장사치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돈을 더 빼앗아 볼 수 있을까 고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나도 앞으로 그런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뒷풀이
뒷풀이때 많은 이야기와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지만, 다 제껴두더라도 김창 부장님이 하신 말이 기억이 가장 남는다. '난 노숙자입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프래그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서로 서로 배우고 도와줄 수 있다면 그게 큰 기쁨입니다.' 그 말에서 정말 김창 부장님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진짜 속에서 우러러 나오는 말들. 그리고 '마케터는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서 돈을 빼앗아 올 수 있을 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돈(가치)를 줄 수 있을까를 걱정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에서 진정한 마케터라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울림을 느낄 수 있었다. 다른 세상으로 가진 각하도 이런 분이였다. 남들에게 어떻게 하면 무엇인가를 더 줄 까를 고민했던 사람. 그래서 이렇게 회자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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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의 일 : 2008년 3월 29일
▶ 장 소 : 서강대학교 마테오관 104호
▶ 프로젝트주제 : 연애 마케팅 전략 수립
▶ 담당강사 : 라이트 매니지먼트 임문수 지사장님
▶ 강의주제 : 마케팅 전략 수립 프로세스의 이해
▶ 프로젝트 발표 결과 : 2조(장수노아) - 3조(고승영) - 1조(홍지아) - 4조(강민성)
----------------------------------------------------------------------------------------------
▶ 프로젝트리뷰 :
과연 연애와 마케팅은?
이번 프로젝트는 연애 마케팅에 관한 전략 수립이었다. 연애를 마케팅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연애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보는 의미있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전략을 세우면서 항상 느꼈던 점은 '정말 연애를 마케팅적인 시각으로 풀 수 있는가?' 였다. 우리 기획서를 만들면서 그리고 수노아의 발표를 들으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치명적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팀이 발표할때 가람선배가 질문을 던졌다. '이 전략이 성공할 것 같나?' 그 당시에 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속으로는 '연애가 무슨 이런 것들로 이루어지겠어?' 였지만 겉으로는 확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있지 않는 일을 책으로 써놓은 것이지만, <마케팅 카사노바>에서는 연애를 마케팅적 시각으로 잘 풀어나간다. 외부분석과 내부분석을 통해서 SWOT을 하고 전략방향 도출해서 STP를 한 후 4P로 전략을 실행한다. 결국 주인공인 나도전은 유사랑과의 연애를 하는데 성공한다. 연애가 이처럼 잘 풀린다면야 아주 좋겠지만,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이라는 가장 민감한 감정으로 만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 보다 수위가 낮은 마케팅 역시도 수 많은 공식 전략대로 해도 실패하는 사례를 종종보는데 연애는 어떠할까?
첫번째 발표를 한 민성이의 마지막 이야기가 기억이 난다. 바로 '진정성'. 그 마지막 멘트때문에 전체 전략이 불균형하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나도 실제로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진짜 그냥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할때 상대방과의 나의 교감으로 연애를 할 수 있고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많은 연애를 해본것도 아니고 카사노바도 아니고 잘하는 것 같지도 않지만, 내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떠한 생각으로 다가간다면 오히려 상대방은 금세 낌세를 알아차리고 멀어질 것 같다.
마케팅과 진정성
이와 같은 진정성은 과연 마케팅에도 통할까하는 것이 나에게는 큰 화두로 던져졌다. 순간 드는 생각이 바로 얼마전에 들었던 황부영 대표님의 유니크 브랜딩 강의였다. 진정한 알파컨슈머를 만드는 전략은 화려한 툴이 아닌 '진정성'에서 나온다는 것. 충분히 그 말에 동의를 한다. 물론 그 진정성이 빛을 발하지 못할 경우도 있지만, 언젠가는 진정성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지 않는다.
임문수 지사장님의 강의를 잠깐밖에 못들어봤지만, 지사장님의 목소리에도 진정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과거에는 화려한 외국의 툴로서 사람들을 현혹시켰다면, 이제는 진짜를 이야기하고 싶다는 말씀. 그 속에서 보여지는 숨은 진정성은 누구도 해치지 못할 보석같은 존재였다.
省察(성찰)
황부영대표님은 '유니크 브랜딩 ' 책을 자신에게는 성찰의 과정이었다고 표현했다. 나에게 있어서도 매주 프로젝트는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 거짓된 그럴듯한 전략이 아닌, 진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내세운다면, 클라이언트가 어떻게 반응을 할까? 진짜 많은 고민과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말뿐이 아닌 기획서를 발표한다면, 내 목소리에서 그 진지한 울림이 전해지지 않을까? 다음주를 기대해본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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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는 온라인상에서 편하게 어떤 문서를 정리할 수 있으며, 자신이 학교 과제를 올려놓든, 강의록을 옮겨놓든, 팀 끼리 모여서 동시에 작업을 하든 모두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스프링노트에서 얼마전에 대학생 마케터를 뽑았는데 그동안 자주 써왔던 서비스여서 관심도 많았고 이것저것 참여도 해보고 싶었는데 잘되었다는 생각에 지원을 했었고 오늘 오전에 선정이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막상 전화를 받고 나니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다.
어디에 합격을 했다는 것은 당연히 기쁜일이다. 선정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서류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스프링노트의 마케팅 기획서를 만들어서 제출했으니 지원한 사람들중에서는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을 한다. 다만 처음으로 뽑는 마케터였고 12월까지 진행이 되지만 구체적인 활동내용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점이 조금 불안했다. 예전에 SKT의 TTL Tomorrow Creator 활동을 할때가 생각이 난다. SKT의 처음 대학생 마케터라 그런지 운영하는 측에서도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었고 활동하는 대학생끼리도 강력한 연결고리등이 부족했기때문에 우수한 사람들이 서류에 면접까지 보고 선정되었지만 중도에 흥미를 잃어버리기도 했다. SKT같이 큰 대기업에서 한 마케터도 그랬는데, 오픈마루에서 하는 마케터는,,, 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대기업이라고 해서 다 잘하라는 법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더 불안한건 사실이다.
어쨌든, 아무래도 바빠지는 2학기가 되겠지만 시작을 했으니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IT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 그리고 마케팅에 관심까지 있는 대학생들을 만나보고 싶었으니까.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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