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해당되는 글 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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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 빨간펜 / 원더걸스 연인편 / 2008 /20s. 교원 / 빨간펜 / 성시경 결혼편 / 2008 /20s. 최근에 빨간펜 모델이라고 하면 원더걸스와 성시경이 있죠? 어린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모델을 사용하여서 어른들이 보기에는 약간은 유치한듯 보이지만, 꽤나 재밌는 광고를 만들어냈다. 광고의 타겟을 선정할때는 직접적인 소비층과 그 소비를 할 수 있게금 만들 수 있는 지갑을 여는 층을 잘 선택을 해야하는데 이번 빨간펜 광고들은 실제로 소비를 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만들어냈다. 아이들이 광고를 보고 빨간펜을 하고싶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 마지막 핵심 메시지는 '빨간펜 선생님 부터 만나고 보자' 인데, 이것저것 이루고 싶은 것들을 하려면 빨간펜을 먼저 공부를 하자는 이야기.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고 상상적인 모습들을 적절히 사용한 것 같다. 빨간펜 광고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예전 광고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1995년에 채림이 등장했던 빨간펜 광고를 찾았는데 정말 풋풋함이 잘 뭍어난다. 이렇게 어떻게 보면 예전 광고를 활용하는 것도 요즘에 멋드러지는 광고들 속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삼양라면이 예전 제품포장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프로야구 롯데가 옛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하는 모습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 처럼 말이다. 교원 / 빨간펜 / 채림 /1995 이 밖에도 강은비가 인쇄광고에 출연한적도 있었는데, 강은비는 지금의 모습을 예전에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제서야 자세히 보니 인쇄광고가 아니라 빨간펜 표지인가?? FT아일랜드의 홍기도 어렸을적에 빨간펜 모델로 활동을... 그런데 예전에는 빨간펜을 진짜 Redpen 이라고 사용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freesam 이라는 사이트도 최근에 만들어진 사이트인줄 알았는데 예전부터 활용되었구나.. |
요즘에 CYON 광고가 꽤나 멋드러진다. 김태희를 주력인 뷰티폰을 시작으로 아이스크림폰, 디스코폰 광고에서 재밌기도 하고 귀여운 춤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특히나 최근에 나온 아이스크림폰과 디스코폰의 춤은 사람들이 김태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드는 것 같다. 나머지 김태희가 출연하지 않은 광고들도 독특한 접근으로 예전에 스카이 광고를 보는듯한 느낌이라서 예전 CYON 광고들과 사뭇다른 모습이다. 익숙한 모델이 아닌 독특한 모델 기용으로 차별화를 확실히 시키는 것 같다. 기존에 CYON하면 저가에, 품질이 안좋은 LGT 폰이라는 이미지가 많았는데, 갈수록 프라다폰, 뷰티폰등의 고급폰들을 내놓고 광고도 고급스럽게 가져가면서 점차 이미지에서도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 같다. 통신사를 선택하는 이유중의 중요한 이유가 단말기에 대한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처럼 CYON의 제품의 질이 올라가고 브랜드 가치도 상승을 한다면 점차 LGT만의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LGT의 고객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최근의 예로 MP3에 특화된 랩소디뮤직폰은 LGT전용이다. 예전에 스카이가 SKT 전용이어서 SKT의 브랜드 이미지에 도움이 된 것 처럼 CYON 자체의 질이 높아지고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다면 LGT도 큰 도움을 받지 않을까? |
SKT에서는 "SK텔레콤은 완전정복 캠페인이 WCDMA, 망내할인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캠페인이었다면 「생각대로T」캠페인은 T가 고객의 일상에서 고객의 생각과 희망을 실현해 줄 수 있는 브랜드임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 기사참고 라고는 하지만 내 생각으로 SKT는 광고와 각종 이벤트로 적지않은 돈을 쏟아부었을 것인데 효과를 보지 못해서 후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기존에 어처구니없이 겉만 번지르르한 '영상통화 완전정복' 광고보다는 많이 좋아보인다. 일단 장동건이라는 톱스타가 '되고송' 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의 귀를 자극하고 있고 여러가지 공감갈만한 요소들이 잘 집어넣으면서 사람들을 친숙하게 이해시키고 있다. 예전에는 '불편한데 왜 영상통화를 하느냐' 라고 말했다면 이번에는 정말 솔직하게 필요한 시점에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어서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다. 앞으로 생각대로 T 시리즈가 나오면서 앞으로 더 칭찬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화이팅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 고흐, 피카소, 뭉크의 작품들을 패러디하여서 광고로 만든 마운티듀의 인쇄광고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명화들을 가지고 만드니 꽤 재밌는 광고들이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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