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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1 지성으로 인한 기쁨
- 2007/03/21 [사용기] Evolunent Vertial Mouse 3 (4)
- 2006/09/06 휴대폰..
- 지성으로 인한 기쁨
- 내 안의 이야기/욕망
- 2007/04/01 08:20
- 박지성, 스포츠
박지성이 시즌 5호골을 추가했다. 팀 동료인 호나우두의 프리킥이 상대방 골키퍼가 선방해서 막힌것을 그대로 되받아 넣어 직접 만들어 넣은 골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행복한 골이었다. 요즘 들어서 스포츠로 인한 기쁨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해외 야구 소식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얼마나 두들겨 맞았네 하는 소리만 있고 박태환이 잘해줬지만 결승진출을 못하고, 곰TV 슈퍼파이트 경기를 봤지만 어이없는 해설때문에 소리를 끄고 봐야할 정도였으니,, 뭐 아무튼 우울하게 본다면 뭐 한도 끝도 없겠지만, 정치 사회가 우울하면 3S라도 재밌어야 하는데 이것참.. 요즘은 다 그렇구나.
그래도 박지성만은 잘해주고 있으니, 그를 보기만 해도 재미가 난다. 그가 신나게 앞으로 내 달릴때면 나도 그와 동질감을 느끼곤한다. 나도 신이 나서 저렇게 달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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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기] Evolunent Vertial Mouse 3
- 내 안의 이야기/욕망
- 2007/03/21 13:11
- vertical mouse, 마우스, 버티컬 마우스, 펀샵
사진_ www.evoluent.com
전 장시간 마우스로 작업을 할 경우, 특히나 홈페이지를 구축한다거나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경우에는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서 마우스를 움직일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작업후에는 손목 윗 부분이 결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 당연히 아프겠지만, 그래도 찌릿찌리 저리는 것이 말로만 듣던 V.D.T 증후군의 일종인 듯한 생각이 들더군요. 손목건염이라고들 합니다.
그래서 친구가 키보드를 추천해달라는 말에 인터넷에서 키보드에 대한 사용기나 추천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나와 사이트쪽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상품들을 보고 있었는데 키보드에 대한 감은 서로 너무 달라서 고르기가 참 힘들더군요. 결국에는 키보드 매니야(http://www.kbdmania.net/)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거기에서 계속 글들을 읽고 추천하는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천하는 제품들이 어마어마한 가격대(20만원 이상) 인지라, 키보드 하나를 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저로서는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그냥 직접 용산에 가서 만져보고 사자라는 마음을 굳힌후에 우연히 마지막에 마우스를 같이 추천하는 글을 봤습니다.
바로 윗 사진에 나와있는 버티컬 마우스!! 우리나라에서는 정식으로 판매하는 곳은 없고 펀샵(http://funshop.co.kr) 에서 수입을 해와서 수입대행식으로 대량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오홋! 신기한 방식의 마우스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특이하게 생긴 마우스였습니다. 처음에는 트랙볼인줄 알고 그냥 지나칠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세워서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직업 쓰는 모습을 확인하고
사진_ funshop.co.kr
사용기들을 보니 전 시리즈부터 써온 매니아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주로 사무실에서 마우스를 많이 움직이는 분들이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목하고 어깨가 아프지 않고 편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가격이 64,000 으로 유선 고급 마우스에 비하면 2배 가량의 가격이지만 보는 순간 지름신이 오시고 말았습니다....
어제 친구 선물용까지 해서 2개를 주문해서 오늘 택배를 받았는데, 이상하게도 제품이 하나밖에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펀샵에 바로 전화문의를 해보았지만 다시 연락을 준다던 직원은 아직 연락이 없더군요. 일단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하나를 바로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손에 감기는 그립감은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마우스들도 대부분 손에 잘 맞는데 이 마우스도 손에 잘 감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일반 마우스를 사용했을시에 구부러지는 손목보다는 부담이 훨씬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팔꿈치와 손이 바닥에 붙어진 상태로 움직이므로 팔걸이가 있거나 아니면 책상에서 팔꿈치부터 마우스까지 닿는 곳에서 사용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버튼은 총 5개 버튼이 있는데요 엄지쪽에 뒤로가기 버튼, 검지의 왼쪽 클릭, 버튼 휠 클릭 버튼, 중지의 더블 클릭 버튼, 약지의 오른쪽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셋팅값이 이렇고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서 설치한다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2200 dpi 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으며 광방식입니다. 이 마우스로 서든 어택을 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니 게이밍 레이져 마우스보다는 못하겠지만 손에 부담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던 저로서는 약간 어색합니다. 하지만 좋은 그립감과 손목에 부담이 가지 않아서 계속 들고다니면서 사용할 것 같은 마우스입니다.
* 많은 사진이나 사용기를 보시려면 펀샵 (http://funshop.co.kr) 으로 가시면 더욱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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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 내 안의 이야기/욕망
- 2006/09/06 22:25
- s110, 스카이, 휴대폰

<SKY im-S110>
많이 끌리는 휴대폰.
스카이 휴대폰은 예전에 8300을 처음 써봤는데 나름대로 만족했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삼성 휴대폰을 쓰고 있지만 스키이가 고장이 많다는 편견은 나에게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삼성 애니콜에 대한 불만이 더 많을 지경이었으니,,, 요즘들에서 다시 휴대폰에 대한 욕심이 많이 생기고 있다. 스카이 다음 모델을 더 기다려 볼까 했지만 다음 모델은 DMB기능이 들어간다는 말에 깔끔하고 작고 강한 이 모델에 점점 끌리고 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는편 변호이동을 한다면 20만원 초반이나 10만원 후반에도 살 수 있지만 번호이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그냥 기변만 하고 싶다.
예전에 내가 휴대폰을 살때 그리고 동생것을 하나 사줄때 다 판매점에서 샀는데 싸게는 샀지만 꽤나 신경이 거슬렀던것이 기억이 난다. 눈앞에서 뻔한 거짓말을 한다거나 부가서비스를 강제로 가입시키는 등의 불법적인 행위를 보면서도 싸게 사니 그냥 역겨워도 눈감고 꾹 참고 샀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다시는 싸더라도 그 양아치 같은 새끼들이 일하는 판매점에서 사고 싶지 않다.
정식 대리점에서 정상가를 주고 산다면, 지금 쓰고 있는 폰을 팔고도 10만원 이상은 추가 지출. 그정도는 내 욕심을 채워줄만큼 아깝지 않을 것 같다.
스카이 휴대폰은 예전에 8300을 처음 써봤는데 나름대로 만족했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삼성 휴대폰을 쓰고 있지만 스키이가 고장이 많다는 편견은 나에게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삼성 애니콜에 대한 불만이 더 많을 지경이었으니,,, 요즘들에서 다시 휴대폰에 대한 욕심이 많이 생기고 있다. 스카이 다음 모델을 더 기다려 볼까 했지만 다음 모델은 DMB기능이 들어간다는 말에 깔끔하고 작고 강한 이 모델에 점점 끌리고 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는편 변호이동을 한다면 20만원 초반이나 10만원 후반에도 살 수 있지만 번호이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그냥 기변만 하고 싶다.
예전에 내가 휴대폰을 살때 그리고 동생것을 하나 사줄때 다 판매점에서 샀는데 싸게는 샀지만 꽤나 신경이 거슬렀던것이 기억이 난다. 눈앞에서 뻔한 거짓말을 한다거나 부가서비스를 강제로 가입시키는 등의 불법적인 행위를 보면서도 싸게 사니 그냥 역겨워도 눈감고 꾹 참고 샀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다시는 싸더라도 그 양아치 같은 새끼들이 일하는 판매점에서 사고 싶지 않다.
정식 대리점에서 정상가를 주고 산다면, 지금 쓰고 있는 폰을 팔고도 10만원 이상은 추가 지출. 그정도는 내 욕심을 채워줄만큼 아깝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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