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스토리

여성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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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요령



임신, 출산 연령에 제한이 있는 여성에게

출세하고 싶다는 야망과 희망은 상충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 임원들 중 성공한 여성들이 야망을 이루기 위한 비결을 4가지 뽑았습니다


1. 가고싶은 길을 확실하기 세우기

초 유명 호텔 CEO인 여성은 대학 시절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부터

자신의 길은 정해져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진행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2. 결혼, 출산 전에 토대를 쌓아 놓기

대다수의 임원급 여성들은 모두가 20대 초반부터 교육 및 인턴쉽등을 통해 꾸준히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뿐이였습니다

시작이 빠르면 경력도 유리 결혼, 출산 후 다시 사회 나오는것도 유리하기 때문에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경력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3. 여성끼리는 화합

출산이나 육아, 생리 등 여성밖에 모르는 고통이 있습니다

어떤 여성 임원은 여성들만 알수있는 문제는 여성끼리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커버해주는 시스템으로

자신이 여기까지 올라 올 수 있었다고 이것이 비결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4. 가족의 지원을 받는다

극단적인 방법입니다

유명 호텔의 여성 임직원은 시간적으로 불규칙한 직업이여서 자식 뒷바라지를 못했다

어머니의 힘을 많이 빌렸다고 합니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어머니와 남편의 희생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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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여성들의 앞날을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직장생활노하우

직장인 여성들의 앞날을 막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직장인 여성들에게 야망이 있냐는 질문에 80% 정도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풍토상 여성으로써 성공하기란 쉽지 않죠..

결혼, 육아, 나이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1위는 압도적으로 남성 위주의 풍토를 뽑았습니다

남녀간 임금차이도 있고 동일한 능력의 남자와 여자를 비교했을때 남자들의 승진 속도도 더 빠르다는 의견도 있고요


그다음은 역시 가족 문제 였습니다

자녀가 있으면 육아가 우선시되고 자신의 시간이 없어져 버리니까요

옛날에 비해서 여성위 지위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는 아직도 남성 우월주의가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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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할때 상사가 없으면 더 좋다

직장생활노하우

야근할때 상사가 없으면 더 좋다





사회인에게 야근은 불가결의 존재이죠

한사람, 또 한사람 동료들이 한두명씩 퇴근하는 가운데

잔업과 마주하면서 혼자 일한다는 것은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혼자 일하는게 집중도 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상사가 퇴근한 다음에야 일을 느긋하게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압도적이였는데요

야근을 할때 상사가 있길 원하는가 먼저 갔으면 좋겠는가 설문조사를 남녀에게 해봤습니다





남녀 311명에게 물어봤는데 무려 81%가 먼저 갔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유는 뻔한데.... 이유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1위 그 분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다 (57.8%)

2위 일에 집중할 수 있다 (30.3%)

3위 자신의 페이스대로 일을 할 수 있다 (25.9%)

4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 (22.7%)

5위 이것저것 지시를 받지 않아서 좋다 (17.1%)





역시 군대 선후임과 같은 이치??ㅋㅋ

아무래도 상사가 있으면 여유롭게 일을 못하고 신경쓰이니까 힘들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네요



하지만 반대로 상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는

1. 나보다 먼저 들어가는게 싫다

2. 함께 있어주면 마음이 든든하다

3.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알고싶은걸 물어볼 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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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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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임을 다들 알고는 계실껍니다




어쩌면 매 순간마다 감사하고 매 상황마다 만족하고 행복해할 때

행복은 선물처럼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행운만을 바라며 지금 이 순간, 일상의 행복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지나간 날을 돌이켜 보면 아 그래도 그 때가 좋았지하며 그때는 깨닫지 못했지만

돌아보면 비로소 자신에게도 많은 행운과 행복이 있었다는 걸 알아 차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십시오

매 순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감사의 조건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홀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에서 

함께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다보면 또 다시 행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삶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아름다운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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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국지엘피 기업소개 및 비전

기업정보

(주)동국지엘피 기업소개 및 비전



(주)동국지엘피는 1997년 동국포장이라는 상호를 걸고

트럭 한 대로 자동차 부품 포장을 시작한 이후, 오늘 동국은 국내 자동차 부품 조립, 포장, 물류분야 

1등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문업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재 동국지엘피는 WMS System, 차량 GPS 관제시스템을 갖춘 물류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특수포장, 임가공, 세척이라는 부가적인 분야까지 사업영역으로 확대하여 시너지효과의 창출과

물류비 절감, 고객서비스 향상으로 기업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토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벤처기업인증, ISO 9001/14001 통합 인증과 이노비즈 인증, 특수포장 국제 특허출원 등

업계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쉼 없이 전개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회사의 주요현황고 향후 비전

"Can do 2015 for 2nd Challenge 2020"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포장, 물류 사업에 집중 하였으나 IT와 자동화 시스템이 하나 된 정통 자동화 물류사업을

현실화시킴으로써 명실 공히 글로벌 1등 물류 기업으로서 자리를 확고히 다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수준 높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에 걸맞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장과 경영이 한 몸으로 움직이는

동국지엘피의 거산의 기초를 다져 더큰 도약을 실현시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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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품유통회사 (주)상진TM

기업정보

산업용품유통회사 (주)상진TM





산업용 공구유통의 미래를 책임지는 (주)상진TM은 1979년 공구도매상으로 출발하여

지난 38년간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공구상이자

이제는 고객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여 업계를 리드하는 산업공구 시장의 뚝심파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유통과 무역에 종사한 38년 동안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1등 강소기업이 되기 위해 시장 흐름의 통계현황을 토대로

체계화된 전산 물류시스템을 도입하고, 외부 컨설팅을 통해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영진단과 직원들의 맞춤형 교육시스템 도입으로

회사 문화와 내부적 강점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의 역사를 축약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상진은

변화를 주도하고, 그 변화 속에서 직원과 고객 모두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끄는 회사 입니다





회사의 주요 사업현황과 향후 비전


상진은 다양하고 방대한 산업용품을 유통하는 무역회사 입니다

3만여 점의 공구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 대만 등으로부터 수입을 통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약 600여 곳의 거래처와 함께 성장하면서

우리가 공급하는 산업용품으로 인해 업계와 고객, 직원들이 130% 만족함으로써

모든 분들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도록 하는 것이 회사의 방향입니다


끊임없는 교육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최고의 강소기업으로 발전함으로써

10년 후 에는 글로벌 기업으로 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강소기업이 되기위한 회사의 인재상은

정직, 혁신, 성장, 창의, 도전 입니다

이 5가지를 기본으로 하고, 한가지를 더 추가하면 천직의식을 가진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본인이 선택한 직장이라면

"이것은 내 일이다! 내가 해야만한다"라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일의 성과는 물론이고 자기성장까지 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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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과 문제점

직장생활노하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과 문제점



사례

나충성 씨는 전역 후 각고의 노력 끝에 원하는 중소기업체의 경영자원본부장으로 취업하게 되었는데

새로이 설정된 명절상여금 지급대상에서 기간제를 제외하는 결정을 하였다

한편, 회사 내에 직원용으로 운용 중인 목욕탕을 기간제 경비원들과 

아르바이트 미화 아주머니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을 알고 해당 인력의 출입을 금지하도록 조치하였다

이에 전역 후 동일 회사에 기간제로 취업한 김길동 씨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대우를 느끼게 되었다




문제점

기간제법에 의하여 사용자는 기간제, 단시간근로자임을 이유로

당해 사업장 에서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 비하여

차별적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이에대해 차별감과 굴욕감을 느낀 해당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차별을 이유로 행정심판을 제기할 경우 해당근로자 외에 다른

기간제 근로자의 인원수에 따라 수천만원 내지는 1억원이 넘는 배상금을 지급 하거나, 

올해 4월 8일부터 시행 중인 <기간제 및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것이므로

노동부의 별도 근로감독을 받아 이를 시정하 게될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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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의 거주 문화 한옥을 짓는 대목 김범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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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의 거주 문화 한옥을 짓는 대목 김범식님






빠르면 10년 배우면 집을지어


잘닦인 터에 기초 공사를 하고 돌이 놓인다. 

주춧돌 위에 튼실한 기둥이 세워지면 공사는 한숨을 돌린다. 

반듯한 초석위의 이 우람한 기둥은 앞으로 천년의 세월을 지탱할 것이다. 

입주(立柱, 기둥 세우기) 후에는 집을 짠다. 

한옥은 짓는다고도 하지만 이처럼 짠다고도 한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들을 조립해서 만들기 때문이다. 

마치 거대한레고(블록)와같다. 

섬세하고 긴밀한 짜임 때문에 강한 지진에도 견딘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서까래 위에 개판을 덮는다. 

기와를 올려 지붕을 이고 벽과 바닥을 만들면 한옥 한채가 거의 완성된다. 

말로는 이처럼 쉽게짓는다. 

하지만 실제로 여기까지 능숙하게 하기까지는 적어도 10년의 세월이걸린다. 

“대목(大木)은 10년 배우면 집을짓죠. 

하지만 성심을 다하지 않고는 20년, 30년이 되어도 힘듭니다.” 


김범식 도편수의 준엄한 한마디였다.







성공의 주춧돌은 강한 체력이다


아침 6시 30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도편수를 기다렸다

운전을 해 드린다고 해도 손수 운전을 하신다는 바람에 송구스럽게 뒷자석에 탔다

경남 함양군의 적조암 현장에서 일을 다 보고는

거창군 가조면에 있는 한옥 공사 현장을 경유, 

급기야 운영 중인 한국전통건축연구원이 있는 경북 경산시까지 달렸다


2016년 멘토들을 취재하면서 공통적으로 느낀게 있다

성공한 분들은 하나같이 체력이 강하다는 것

도편수도 그랬다

일흔넷의 연세, 그런데도 불같은 에너지를 뽑낸다

비결이 뭘까??

자신의 일에 대한 신념과 열정 때문은 아닐까

이것을 직접 물어본 적은 없지만 온몸으로 배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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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노하우

상사가 부하직원 혼낼때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하직원에게 지도나 혼낼수 밖에 없는 상황이 꼭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잘 알아듣고 수긍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내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안일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직장인 500명에게 부하직원에게 혼낼때 오히려 더 화를 돋구는 태도와 행동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3. "네, 알겠습니다" 등 가벼운 단답형 대답


나는 심각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듣는것처럼 대답을 하면 오히려 더 화를 돋구게 되죠

후배 입장에서 지침과 지도를 하는 선배의 말에 수긍을 했다면 절대 이런 대답은 나올 수 없죠





2. 고개만 떨구고 대답을 안한다


우리나라 정서상 혼난다고 생각하면 고개를 숙이게 되는데요

지시라면 몰라도 꾸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무심코 그냥 고개만 떨구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군대도 아니고 이러한 행동은 상사입장에서 내 이야기를 드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1.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2번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때는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게 인간관계의 기본 매너 입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정서상 꾸중을 듣고 있다고 하면 상대방 눈을 잘 마주치지 않조

가능한 눈을 마주치며 수긍하는 태도를 보이고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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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숫자에불과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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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직장생활을 삶의 전쟁터라고 표현합니다. 

치열한 생존의 현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나에게 주어 진업무성과를 달성하는길 뿐입니다. 

직장생활은 군생활과달리 첫째,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군처럼 끈끈한 인간관계 유지가 어렵고, 

둘째, 주변동료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모든것을 자기스스로 해결하고, 

셋째, 업무에 대한 결과 물과 성과주의 순위 달성이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 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투자하지 않으면 퇴출이라는 철퇴가 언제라도 나를 향한다는 것 입니다. 





군 생활을 마치고 나이 50이 넘어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신입사원을 위한 워크숍에 참석하여 일반적인 회사의 업무에 대한 소개를 받고 

다음날부터 실무를 하는데, 회사에서 개발한 고객관리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활용방법을 몰라 

직장 선배들에게 문의했지만 모두가 자세히는 모른다는 답변뿐이었고, 

나는 3일 정도의 시행착오 끝에 겨우 프로그램 활용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본부장님은 프로그램 모니터를 통해 내가 하는 과정을 매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내가 관리해야 하는 고객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순간 

본부장님이 직접 전화로 스스로 해결할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 한마디! 

나는 결과적으로 이렇게 간단한 프로그램 운용 요령을 알려주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기를 바라는 직장생활에서

앞으로도 험난한 여정이 계속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회생활이 걸음마라는 생각으로 군생활에서 몸에배인 나쁜성향은 버리고 자신의 인격을 뒤돌아 보아야할때 입니다. 

사무직에 근무하더라도 영업도 해야하고, 대안없는 불만은 용납 되지않는 그저 직장내 왕따 0순위라는것도 알아야합니다. 

젊은상사에게 복종하고 비위도 맞추어야 하고요, 아무리 나이어린 직원이라도 나보다 먼저 입사한 사람이선배입니다. 

나이는숫자에불과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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