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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zure in my soul: 던지기식의-블로그-비판은-안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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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광고 &amp; IT &amp; 문화 &amp; 복지가 모두 섞이면 어떻게 될까??</subtitle>
  <updated>2009-01-07T17:2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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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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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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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2:0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판 강도가 셌던 것인지, 공감하시는 분과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팽팽했던 것인지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남겨주고 계시네요. 특히나 트랙백으로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각별한 감사 말씀 드리구요.
제 두 번째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것을 보면 그 글도 읽으셨을 것으로 생각되구요. 사실상 제 주관이 많이 담긴 글을 트랙백으로 걸겠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단히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대외적인 방어의 책임도 함께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따라서 제가 &#039;극단적인 비판&#039; 하나를 던져 놓고 나서 나온 반응 하나하나는 저와 블로고스피어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다고 자부합니다. 은근슬쩍 비판했다가 치고 빠지고 할 필요 없이 전반적인 블로고스피어를 둘러싼 비판을 여과없이 보여드리고 그 반응이 있는 그대로 나타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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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누구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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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누구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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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0T13:3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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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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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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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2:0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트는 모 매체사에서 질문온 내용에 답한 내용입니다.스스로도 종합적으로나 개괄적으로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낀 사항이었는데 겸사겸사 포스트로 남깁니다.--------------------&amp;amp;gt;1) 블로그를 시작한 시점과 시작하게된 배경은? 2002년부터 국내에 블로그가 탄생할 때부터 시범적으로 모든 계정을 통해 기능 위주의 평가를 위해 사용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스크랩 기사를 위주로 포털 서비스 블로그를 2003년 10월 만들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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