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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zure in my soul: 티스토리-안녕-해야할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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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광고 &amp; IT &amp; 문화 &amp; 복지가 모두 섞이면 어떻게 될까??</subtitle>
  <updated>2009-01-07T00:23: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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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ISTOR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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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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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7T22:3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접속이 불안정한 관계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을 비롯하여 최근 티스토리가 느려졌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여러분의 불편하신 부분에 있어 최대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버의 증설과 (현재 4대 추가, 5개 추가 예정) 이미지 서버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티스토리 안정화를 위해 여러가지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다만, 모든 작업들을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여러 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리고,  다시 한번 회원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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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Z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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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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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8T09:2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어제 안녕해야겠다는 생각이 여러번 들더라구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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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비스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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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티스토리 공지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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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7T22:3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접속이 불안정한 관계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을 비롯하여 최근 티스토리가 느려졌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여러분의 불편하신 부분에 있어 최대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작업들을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여러 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아래와 같은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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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음에 대해 격려를 해야 하나, 힐난을 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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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oIP on WEB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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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8T01:2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블로그, 카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다음다는 네이버를 주로 이용한다. 물론 뉴스를 볼 때도 무엇인가를 검색할 때도 다음보다는 네이버를 이용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습관적으로 다음보다는 네이버에 더 자주 접속하는 편이다. 이게 뭐 브랜드 파워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외부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걸 더욱 많이 이용한다. 다음이 테터툴즈와 손잡고 처음 런칭했다가 이제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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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티스토리에 대한 기대심리가 너무 높아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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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를 미치게하는 것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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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8T02:5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낮에 그리고 저녁 그리고 그 후 몇차례 접속장애를 겪었던 티스토리. 나 역시도 화가 났었다. 까칠한 마음에 티스토리측에서 복사해서 붙인 덧글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글을 빨리 올려야 하는데 접속이 안되는 답답한 마음에 예전에 쓰던대로 호스팅을 받아서 이사를 할까하는 마음도 먹었다. 그리고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티스토리 장애에 대해서 질타를 했고 하고 있는 중이다. 잠시 다시 생각해보면 내 기대심리가 너무 높아서이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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