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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INS 4주차 강의때 Aaker 의 브랜드 자산 구성요소 5가지를 배웠는데 공부하면서 흘려버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공부를 하게되었다.
이 부분이 황부영 대표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인데,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프로세스 부분이다. 대표님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Awareness -> Association -> Perceived Quality -> Loyalty 순서인데, 내 생각에는 먼저 알게 한 후에 경험을 통해서 품질을 지각하게 하고 이런 Input 을 통해서 강력한 연상(Association)과 충성도(Loyalty) 를 만들어내는 과정 Output 이 맞지 않나 생각이 된다. 윗 그림에서 왼쪽은 Output 오른쪽은 Input 인 것이다. 과연 대표님의 코멘트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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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에 해당되는 글 8건
- 아커(Aaker) 브랜드 자산 구성요소 2009/01/06
- 국가도 브랜드다 2009/01/06
- 2008년 마지막 날 눈 오늘날의 광주 2009/01/05
- 담백한 콩 두부요리의 진수 백년옥 2009/01/05
- 산에서 체감한 올림푸스 100배 줌 2009/01/04
- 올림푸스 SCN 장면모드 비교샷 2009/01/04
- 올림푸스 하이앤드로 달을 찍어보자 2009/01/03
[주간동아] 12.31 ◀ 정경원 KAIST 교수 2008 베이징올림픽 폐막식에서 선보인 2012 런던올림픽 프레젠테이션이 화제다. 빨간색 2층 버스의 등장에서 시작된 다양한 퍼포먼스는 노(老)제국의 이미지로 남아 있던 영국을 젊고 역동적인 나라로 한순간에 탈바꿈시켰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디자인. 아무리 좋은 국가 브랜드를 만들었다 해도 세계인의 시각을 자극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대담에 참여한 디자인학 박사 정경원 KAIST 교수와 브랜드 전문가인 황부영 브랜다임앤파트너즈 대표는 “코리아 브랜딩의 성공전략은 디자인에 달렸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황부영 오늘날 우리에게 국가 브랜드가 중요해진 것은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 브랜드의 현실입니다. 우리가 실제 가진 능력보다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바운드(inbound) 측면입니다. 우리나라 브랜드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관광객은 물론 외국의 다양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셋째, 아웃바운드(outbound) 측면, 즉 ‘원산지 효과’라고 하는 국가 브랜드 효과 때문입니다. 국가 브랜드는 우리 수출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지금처럼 경제사정이 어려울 때 국가 브랜드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경원 우리가 국가 브랜드에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닌 ‘메이드 인 특정 기업’이라고 해야 물건이 팔릴 정도죠. 유럽인들은 고가의 제품을 선택할 때 ‘족보’를 따진다고 해요. 어느 집안에서 누가, 어떤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는지를 일일이 알아보는 거죠. 현재의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로 볼 때 우리 제품들은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개선할지 예지를 모아야 합니다. 황 브랜드는 ‘아이덴티티(identity)’ ‘이미지(image)’ ‘리얼리티(reality)’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덴티티는 ‘우리가 남에게 보이고 싶은 바’를 말합니다. 이미지는 ‘우리가 실제로 남에게 보이고 있는 바’를 말하죠. 그렇다면 리얼리티는 ‘실제로 그러한가?’입니다. 본질인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실현하고(리얼리티), 어떻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각인시키느냐(이미지)에 따라 브랜드의 성공 여부가 갈립니다. 국가 브랜드도 마찬가지죠. 그 중심축에 디자인이 있습니다. 여기서 디자인은 단순히 ‘그린다’는 기술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미국이 우주과학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국민에게는 “내 임기 중에 사람을 달에 보내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즉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림을 남긴 거죠. 이것이 바로 디자인의 힘입니다. ▶ 황부영 브랜다임앤파트너즈 대표 브랜드가 마음이라면 디자인은 얼굴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브랜드를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이 디자인입니다. 또한 디자인은 경영이자 비즈니스입니다. 경영자들이 종종 “나는 디자인을 모르니 디자이너들이 알아서 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국가 브랜드를 만드는 것도 똑같아요. 정책 담당자와 디자이너들이 적극 협력해 브랜드 정책과 디자인 간의 공통분모를 만들어야 합니다. 황 ‘비시각적’인 브랜드를 ‘시각적’이게 하는 것이 디자인 경영입니다. 여기서 시각화란 실체화를 뜻합니다. 두루뭉술한 이미지가 아닌 실재하는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거죠. 기업도 대표 브랜드 상품을 몇 개 정하고 이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형성합니다. 국가 브랜드도 마찬가지죠. 대한민국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만한 상품으로 무엇이 있는지 정리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합니다. 이런 상품들은 풍성하고 다양해야 하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의 지향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정 최근 국가기관과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등의 CI(Corporate Identity)를 조사하다 보니 국가적 차원에서 이를 정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치게 산만하고 일관성이 없어요. 획일적인 것도 문제지만 최소한의 공통분모는 가지고 있어야 정체성이 형성될 수 있다고 봅니다. 황 삼성의 경우 글로벌 광고에서는 ‘지펠’ ‘하우젠’이 아닌 ‘삼성’으로만 접근합니다. 국가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들을 살펴보면 모두 개별 대회, 개별 도시만을 강조합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브랜드가 없는 게 아쉬워요. 정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출범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각각의 부처와 민간에서 산만하게 전개되는 브랜드 전략을 통합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또 자발적인 민간활동을 지원해주는 것도 국가브랜드위의 몫입니다. 내년 2월 현대카드와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데스티네이션, 서울’ 기획전이 서울에서 열립니다. 우리가 디자인한 상품이 전 세계 MoMA 스토어에서 팔리는 거죠. 이 같은 활동이 빈번히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브랜드는 세계인의 머릿속에 선명하게 새겨질 겁니다. 이런 민간의 노력을 국가가 발굴, 지원해줘야 합니다. 황 국가 브랜드는 의도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후발 브랜드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요. 그래서 국가브랜드위의 기능이 중요하죠. 이들의 활동이 내부적으로는 국민의 호응을 얻고, 외부적으로는 세계인의 머릿속에 한국을 각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진정성입니다. 진정성이 없는 브랜드는 공허한 외침일 뿐이에요. 진정성이 담긴 실천적 노력을 기울인다면 국가브랜드위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들의 잔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 주간동아 12.30 작년 MB의 8.15 경축사에서 올해 1월 국가브랜드위원회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요새 나라가 하두 어지러워서 일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치는 정치이고 국가 운영은 운영이라고 생각을 한다. 국가 브랜딩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윗 기사에서도 나온 것처럼 브랜딩이 제대로 되어있어야지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속에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황부영 대표님이 말한대로 Reality를 진정성있게 만들고 Identity 를 명확하게 설정을 한 후에 사람들에게 이미지로 각인을 잘 시켜야 할 것이다. 이 것이 바로 브랜다임앤파트너즈의 R-I-I 모델의 핵심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속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참 알아보기 어렵다. 너무 많은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들을 조사하기도 어렵지만 일본보다는 아래인 그렇지만 막 치고 올라오는 중국과는 뭔가 다른 애매한 위치에 있지 않을까? 신형엔진을 달고 차오르다가 어설프게 멈춰있는 동북아시아의 한 나라. 일본을 방문해서 곁다리로 껴서 오는 나라. 내 생각에는 이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래서 삼성이나 LG가 Made in Korea 보다는 자신의 브랜드를 더욱 크게 보이려고 할지 모른다. 이젠 국가에서 국가의 브랜드에 대해서 좀 더 신경써서 관리를 하고 우리나라 브랜드의 힘을 키워줬으면 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렘블란트 미술 전시회를 가기전에 체력을 보충하려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백년옥이라는 두부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미술 작품을 감상하기전에 들려서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예술의 전당에 오면 항상 이 집을 찾을 것 같은 예감이 마구 듭니다. 그만큼 맛이 좋습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담백하고 깊은 콩과 두부의 맛이라고 할까요? 음식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참 맛깔납니다. 조미료등이 들어가지 않아서 담백합니다. 역시나 점심때라 그런지 앞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별관들도 붐비는 것 같았구요. 주차하시는 분들이 바삐 움직이는 모습부터가 이 백년옥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듭니다. 겉은 허술하게 보이지만 진짜 맛집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자연식 순두부와 콩비지 그리고 두부부침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메뉴를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콩으로 다양한 요리들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지만 값어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 반찬은 아래와 같습니다. 콩나물은 가져다주신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김치와 다시마 그리고 콩자반은 옆에 있는 그릇에서 먹고 싶은 만큼 꺼내 먹으면 됩니다. 콩자반을 빼놓고는 모두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특히나 콩나물은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성의없는 콩나물보다 훨씬 낫군요. 집에서 먹는 반찬같습니다. 드디어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먹을 콩비지입니다. 콩이 전혀 비리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담백하네요.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습니다.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아서 닝닝하지도 않구요. 대신 맛은 다시마로 낸듯 음식속에 다시마가 종종 보였습니다. 다음 음식은 자연식 순두부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순두부는 얼큰한 맛인데 비해 이 순두부는 진짜 순두부와 간장만으로도 맛을 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이 음식도 콩비지 처럼 꽤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간장을 조금씩 넣어서 먹으면 딱 좋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두부부침입니다. 집에서 어머니께서 해주신 두부부침이 생각이 나는군요. 다른 양념없이 부쳐진 음식이라서 역시나 담백하고 고소합니다.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딱 일것 같은 음식입니다. 음식이 짜지 않아서 식사를 말끔히 다할 수 있었습니다. 반찬도 쌱쌱 콩자반만 빼놓고 다 먹었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미술관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서양미술 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자녀들과 온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주말에는 북적북적 거려서 제대로 관람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 방학을 해서 무슨 숙제를 하듯이 몰려와서 예전 학교에서 단체 관람을 하듯이 밀려서 관람을 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작품을 먼저 공부를 하고 갔으면 하는 아쉬움도 많았구요. 그래도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만해도 아주 좋았습니다. 17세기 서양미술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 종교적인 그림들 풍경화 렘브란트의 에치, 초상화등등 아주 세밀한 터치들이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많은 것들을 다양한 색상과 붓터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모두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매력이 바로 이런 명화에 숨겨진 것이 아닐까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광주에 있는 무등산에 신년에 올랐습니다. 오랜만에 운동도 하고 새해 다짐도 할 수 있는 기회였죠. 산에 대한 전체적인 글은 다시 올리겠지만, 올림푸스 SP-565UZ의 100배 줌 성능을 한번 테스트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100배 줌 100배 줌 하는데 과연 얼마만큼 당겨질까요? 1월 1일날 찍은 100배 달 사진도 있지만 실제 산에서 찍은 사진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빨간색 네모 부분을 한번 확대해보겠습니다. 그냥 봤을땐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군요. 디지털 100배 줌으로 당기니 마을 길까지 다 보이는군요. 와 대단합니다. 망원경이 따로 없네요. 100배나 줌을 했고 산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많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손떨림보정 기술이 적용이 되서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디지털줌의 화상이 뭉개지는 것은 피할 수 없네요 다음 테스트입니다. 산에는 항상 중계소들이 있죠? 무등산 역시 광주 전남 지역의 방송 중계탑들이 다 모여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산에 올라가다가 찍어본 사진입니다. 밑에서 올라올때 이미 중계차를 보고 왔기 때문에 중계차를 겨냥해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빨간 네모에 들어있는 것이 중계차입니다. ▲ 광각 A모드 100배로 확대했더니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중계차가 한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네요. KBS 부분을 겨냥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실제로 산에서 밑을 바라보면서 100배를 당겨보니 꽤나 많이 당겨졌습니다. 산에서 무거운 DSLR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하이앤드로 바로바로 찍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렇게 렌즈하나로 다 가능하다는 특징때문에 하이앤드가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100배 줌 어떠신가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올림푸스 SP-565UZ에는 장면모드(SCN)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손쉽게 사진을 찍기 위한 자동 셋팅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죠. 풍경, 인물, 촛불, 설경, 셀카 등등 다양한 모드들이 있습니다. 지난 1월 2일에 등산을 하게 됐는데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이 장면모드를 활용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모드는 풍경모드와 설경모드 입니다. 산을 갔으니 당연히 풍경을 찍었고, 호남지역에는 눈이 많이 와서 눈 경치가 꽤나 그럴싸했거든요 먼저 풍경모드 비교샷입니다. 모두 후 보정하지 않고 사이즈만 줄였습니다. 첫 사진은 A모드로 제가 F값을 최대한 올려서 찍은 사진입니다. 뭔가 흐릿하니 밋밋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두번째 장면모드로 비슷한 곳에서 찍은 사진은 사진인데 좀 더 선명하고 진하게 나왔습니다. 하늘 부분이 참 맑게 나왔군요. 윗 사진 보다는 후보정 처리를 하지 않고도 좀 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두번째 찍은 모드은 설경모드입니다. 설경에서 찍으면 눈의 반사빛으로 역광에서 찍은 것처럼 조금 어둡게 처리되는 부분이 있는데 설경 모드에서는 이런 부분을 좀 줄여주는 여주면서 찍어줍니다. 한번 볼까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후보정하지 않고 사이즈만 줄였습니다. A모드로 그냥 찍은 사진은 나무 그림자 부분들이 어두운 부분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정을 해야지만 명확하게 나오겠네요. 다음 사진은 설경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윗 사진과 비교해서 어두운 부분들이 조금 밝게 찍혔습니다. 올림푸스 SP-565UZ에서 SCN 장면모드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환경속에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게금 도와줍니다. 그리고 후보정에 들이는 노력까지 많이 줄여주죠. 하이앤드에서만 즐길 수있는 독특한 매력이 아닐까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1월 1일에 고향 광주에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도 보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죠. 1월 1일에 친구를 만나서 광주 중심가인 충장로를 지나칠 기회가 있었는데 갑자기 달이 눈에 확 들어와서 가지고 있던 올림푸스 SP-565UZ로 한방 여러방 찍어보았습니다. 과연 하이앤드 카메라로 달이 어느정도까지 찍힐 수 있을까요? 먼저 평상시 찍던 A모드로 달을 겨냥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디지털줌 100배로 당기니 역시나 F값을 최대한 낮췄는데도 어두워서 많이 흔들리네요. 초점도 잘 맞지 않아서 꽤나 어려워서 아래와 같은 사진을 얻었습니다. 다음은 ISO를 1600까지 최대한 올려서 찍어보았습니다.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부분까지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ㅎㄷㄷ 합니다. 역시 까칠하기는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아주 잘 나왔네요. 후보정으로 거친 부분을 다듬고 좀 더 선명하게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은 원본에 달 부분만 크롭을 한 사진입니다. SP565UZ 가 노이즈 부분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ISO 1600까지 올린 사진이라 많이 거친 부분이 보이네요. 그리고 디지털 줌을 100배까지 당겨서 색들이 많이 뭉개졌습니다. 그냥 파인줌 20배로 한번 해볼걸 그랬습니다. 삼각대에 놓고 릴리즈로 ISO를 적당히 높이고 릴리즈를 이용해 찍었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합니다. 어쨌든 하이앤드로 이 정도의 사진을 얻었다는 것만해도 신기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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