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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의 일 : 2008년 8월 2일 ▶ 프로젝트리뷰: 무림의 고수 제목처럼 난 이번에 황부영 대표님을 만남이 무림의 고수와 만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조용히 거짓되고 불필요한 동작없이 모든것을 꽤 뚫어보며 상대방에게 일침을 가하는 그 자세. 그 모습이 황부영 대표님을 만났을때의 느낌이었을 것이다. 사실 황부영 대표님의 글은 제일기획 브랜드연구소에 있을때부터 읽었었다. 그때는 누군지는 몰랐지만 왠지 제일기획 브랜드연구소에서 계시는 분이니까 뛰어나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마귀 세미나에서 만나서 확실한 인상을 받았다. '와 진정한 내공을 가지신 분이구나' 라는 생각으로 입이 벌어졌었다. 그때 황부영 대표님은 진정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미 많은 툴과 구라를 겪어보신 후에 할 수 있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진짜 진정성이 있다면 그 어떤 툴과 구라보다 나을것이라는 핵심 메시지는 내 가슴의 문을 두드릴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니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데? 엘리베이터 스피치라는 말이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른 층을 이동할때에도 설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 짧은 시간에 이야기를 할 수 없다면 100페이지 200페이지의 기획서도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이다고 생각이 된다. 얼마전에 만나뵌 김종우 대표님도 대우에서 근무하실때 김우중 회장에게 보고를 할때 그렇게 보고를 해야한다고 말해주셨는데,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용을 줄이면 줄일 수록 압축이 되고 혼이 담긴다는 것이다. 정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핵심을 전달할 수 있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다. 그동안 우리가 진행해왔던 프로젝트, 교양강의에서 얼마나 우리는 많은 고민을 했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 내가 작성한 기획서도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이니... 뻔한게 아닌가? 공부에 대한 생각 무리수 유리수를 이야기해주시면서 공부에 대한 것들을 말해주셨다. 진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런 학벌이나 겉으로 포장되어있는 것들이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되고 진짜인 것인가 하는 생각들. 여태까지 나 역시도 많은 것으로 나를 포장해서 그럴싸하게 보이는것에 집중해왔다는 것을 모른척할 수 없다. 그래서 내공이 부족하고 실제로 기획서를 쓸때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이 안나오는 것 같다. 겉으로 보이는것에 신경을 쓰다보니, 남들이 다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하는 모습들은 정말 나도 싫다. 아, 정말 중요한 핵심을 이 프로젝트 리뷰에 담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쉽다. 내가 그때 받았던 느낌은 이 것보다 훨신 강렬했었는데, 잘 표현이 되지 못하고 있다. 강의때 휘갈겨 놓은 메모지를 찾는다면 좀 더 자세히 보강을 핸번 해보고 싶다. 그만큼 나에게 중요한 프로젝트였으니까. あたたかいみどり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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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에 해당되는 글 3건
- 진정한 무림의 고수와 마주치다 2008/08/05
- 환율 꼼꼼히 따져 환전하자 2008/08/05
- 치열한 금연 전략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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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요즘에 한창 방학이고 휴가기간이라서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일본 여행을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정말 준비하게 산더미 같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지경이다. 정말 쉬고 싶어서 여행을 떠나는데 오히려 여행 스케쥴짜고 준비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을 지경... 으으 지끈거리는 이 머리를 어찌할꼬. 그래 편안하게 다녀오자라는 마음을 먹는다!! 환전 이벤트가 뭐가 이렇게 많아? 괜시리 신경이 쓰이는게 환전하는 문제인데, 요즘에 워낙 은행들에서 행사를 많이 하고 있어서 어디서 환전을 해야할지 참... 난감하기 이를데 없다. 더군다나 어디보면 환전 50%우대, 사이버 환전 65% 우대 이런 말들이 있던데, 우대를 어떻게 얼마나 해준다는 것인지 모르겠어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게 되었다. 각 은행별로 환전 성수기(?)를 맞아서 이벤트들을 다양하게 열고 있는데 환전을 하면 경품을 제공하다든지 아니면 환전 우대를 해준다든지 하는 이벤트들을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환전하면 왠지 외환은행이 제일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얼마나 많이 환전한다고 그런것까지 따질랴만은 외국통화도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을 것 같고... 뭔가 큰규모 같아서 왠지 쌀 것 같기도 하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일단 외환은행으로 선택하고 파고 들어보자. 외환은행 사이버환전 이벤트 외환은행의 환전 이벤트는 위와 같이 굉장히 다양한 혜택이 있다. 특히나 즉석복원의 경품수가 꽤 많아서 당첨될 확률이 높을 것 같다. 왠만하면 크로스백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ㅎㅎ 그리고 사이버 환전을 하면 우대환율이 70%까지 된다고 하니 정말 끌리는걸?? 적은 금액이라도 환전을 할때 조금이라도 싸게 할 수 있다면, 기분 역시나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이 70%의 의미가 무엇일까? 내가 바꾸려는 돈의 70%를 할인해준다는 의미는 설마 아니겠고... 그래서 환전할때 참고할만한 자료를 찾아보았다. 혹시 다른 분들도 환전할때 참고하면 꽤 유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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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보이는 금연 위와 같이 어렷을 적부터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포스터도 만들어보고 금연 표어도 만들어보지만, 금연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어도 어려운 말같다. 난 비흡연자지만, 주변에서 워낙 담배를 피워대는 녀석들이 많고, 그 녀석들이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했지만, 참 많이 힘들어하는 것을 옆에서 주로 지켜봤었다. 그 녀석들이 항상 금연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지로 가능할까? 친구들이 금연을 하려고 의지를 가지고 금연을 결심을 한다. 보통 이럴때는, "이것만 피고 금연 시작할거야" 아니면 "내일 부터 금연이야" 라는 말을 종종하던데 그렇게 약속을 하고 지키는 녀석들은 한명도 못봤다. 항상 그때즘 되면 주변에서 친구가 담배를 피고 있거나 같이 피자고 권해서 그냥 쉽사리 무너져버리는 것 같았다. 특히나 주변에서 금연을 도와주지 않고 서로 서로 무덤을 파주고 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이런 일들이 반복이 되다보니 자신 스스로가 한 약속이 너무 쉽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다시 금연이라는 결심을 하기도 어려워하고 있었다. 한번 무너져버린 결심은 다시 무너지기가 아주 쉬워보인다. 약속 그럼 자신과의 약속 보다는 다른 사람과 또는 기관과의 약속을 하고 금연을 하는 것은 어떠할까? 아무래도 자신과의 약속보다는 훨씬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 의지를 이끌어 줄 수 있는 동기는 자신보다는 외부에서 찾아보면 더욱 강한 의지를 발휘 할 수 있지 않을까? 마라톤이 생각이 난다. 마라톤을 할때는 결코 혼자서는 완주를 하기 어렵다고 한다. 옆에 누군가가 같이 뛰어준다는 것 때문에 자신을 더욱 단단히 하고 힘을 내서 뛸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연습을 할때나 실전에서 뛸 때 옆에서 같이 보조를 맞추고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철저히 자신과의 싸움이지만 경쟁자나 같이 뛰어주는 사람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마라톤과 같은 것이 바로 금연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금연의 방법은?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확고한 의지. 그리고 담배가 정말 자신과 다른 사람의 건강을 헤치는 확실한 지름길임을 알고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굳게 하고 그 약속을 계속 체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눈 앞에서 계속 아른거리게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나 책상 같은 곳에 붙여놓고 확인을 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부분에서는 확실히 예전에 잠깐 소개를 했었던(http://scamus.net/574) 보건복지 가족부의 금연길라잡이(http://www.nosmokeguide.or.kr/) 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체계적으로 금연에 대한 다짐을 관리하고 항상 그 다짐을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하고 도움까지 줄 수 있으니... 금연을 다짐하는 사람들은 이 홈페이지를 꼭 한번 가보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다짐을 하고 그 다짐을 자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더라고 또 다른 장애물들이 있는데, 그 장애물들은 담배가 아니라 바로 주변 사람들인 것 같다. 친구들이 대부분 담배를 피니 한명이 금연을 하더라도 다른 유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내가 금연을 한다면 확실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금연에 대한 의지를 말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난 이제부터 금연이니까 도움을 달라" 라는 식의 이야기로 주변인들을 유혹하는 악마가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사로 바꾸어 놓아야 한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한 금연길라잡이(http://www.nosmokeguide.or.kr/) 사이트에서 금연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도 교환하고 어려움도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응원해주면 어떨까? 어려운 금연이지만 사람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하늘을 날고 우주를 여행하고 앞으로 어떠한 일들을 사람이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불가능은 없다. 즉 금연도 자신의 의지와 주변의 도움 그리고 다른 유혹들을 피해 갈 수 있는 약간의 기술들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리라 믿는다.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 늦었다고 생각할때, 지금 부터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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