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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는 안구건조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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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는 안구건조증 주의해야 합니다



기온이 변화하면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쉽게 말라서 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2004년 97만 명이던 안구건조증 환자가 214만 명으로 약 2배 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해서 생기기도 하지만 눈물길이 막혀서 생기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눈물의 성분이 좋지 않은 탓에 증발 속도가 빨라서 생깁니다


안구건조증을 치료하려면 눈물의 세 층 상태를 정확히 알고 거기에 따라 필요한 성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단순히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를 넣으면 초기에는 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곧 점액, 기름 등과 같은 다른 성분까지 씻겨 버려서 결국엔 더 건조해지고

심하면 상처까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분이 불명확한 물약을 쓰면 눈물을 나쁘게 할 수 있고 눈에 해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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