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소설이 생각나네요. 어쩌면 그들은 그들의 말로 우리에게 표현하고 있을 텐데요... 예전에 외국인들을 소통이 되지않는 외계인쯤으로 받아들이다 점점 소통을 하게된 것처럼, 언젠간 동물들과도 언어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동물의 언어, 식물의 언어...그들과 소통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
ㅎㅎ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새침한 고양이들 과연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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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소설이 생각나네요.
어쩌면 그들은 그들의 말로 우리에게 표현하고 있을 텐데요...
예전에 외국인들을 소통이 되지않는 외계인쯤으로 받아들이다 점점 소통을 하게된 것처럼, 언젠간 동물들과도 언어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동물의 언어, 식물의 언어...그들과 소통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
ㅎㅎ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새침한 고양이들 과연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