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솔직한 맥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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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 보아의 솔직한 맥주 이야기 1편 / 2008. 1 / 20s

이 광고는 광고를 찍으면서 연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모아서 만든 것 같다. 오히려 인위적인 모습이 아니라서 결과적으로 잘 만들어지고 보아의 솔직한 모습들이 나타났다.

예전 TTL의 북치기 박치기 광고가 생각이 난다. 그때도 후니훈이 자연스럽게 북치기 박치기를 생각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쇼 광고중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와서 '아무것도 필요없다' 외치는 광고도 대부분 할아버지의 애드립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아무리 뛰어난 시나리오가 있더라도 배우와의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2008/01/17 15:31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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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아 맥주광고에서 매력발산 !! Tracked from 오대리의 뻔뻔한 가락시장 2008/01/18 18:1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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