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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섬의 불을 밝히는 군산 어청도 등대

힐링

외딴섬의 불을 밝히는 군산 어청도 등대





군산 서쪽 먼 바다에 뜬 섬 어청도

너른 바다위 솟아난 봉우리 하나가 섬이다

그 외딴 섬에서 불을 밝힌 지 백년

별과 바람과 함께 바닷길을 밝힌 등대는 오늘 세운듯 하얗게 빛난다

길을 잃은 삶이 있는가 하면 등대처럼 길을 비추는 삶도 있다





어청도 특징


1. 어청도 등대는 1912년 세운 뒤 지금까지 밝히고 있다

2. 말발굽처럼 휘어진 어청도 한가운데 선착장과 마을이 있다

3. 지붕은 바랬어도 섬마을 특유의 활기가 느껴진다

4. 어청도는 우럭과 광어, 놀래미 등이 잡혀 낚시꾼들이 주로 찾는다





어청도 여행 팁


어청도는 섬이 크지 않다

아침배로 들어가서 등대를 보고 오후 배로 나와도 충분히 섬을 둘러볼 수 있다

선착장 옆에 식당이 몇 집 있어 점심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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